사회
파주 DMZ 평화의 길, 17일부터 전면 개방…철책길 따라 평화를 걷다
뉴스보이
2026.04.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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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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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주 5일, 하루 2회 운영하며, 1회당 20명이 출입 가능합니다.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 안보 현장을 차량으로 이동하며, 일부 철책길을 걷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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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는 오는 17일부터 디엠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개방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분단의 현장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입니다.
파주 구간은 생태탐방로를 시작으로 도라전망대, 제3땅굴, 남북출입사무소 등 디엠지(DMZ)와 인접한 생태·환경 및 안보 현장을 둘러보는 노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차량으로 주요 구간을 이동하며, 일부 구간에서는 군부대 협조 아래 철책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전 일정에는 해설사가 동행하여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프로그램은 주 5일, 일일 2회 운영되며, 1회당 20명이 출입 가능합니다. 참가 희망자는 4월 1일부터 디엠지(DMZ)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과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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