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성민 부산시의장, 영도구청장 출마 공식화… "영도 재도약 이끌겠다"
뉴스보이
2026.04.0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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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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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민 의장은 원도심 재생과 인구 회복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산복도로 빈집 신혼부부 공급, 커피 산업 육성 등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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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이 6·3 지방선거에서 영도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안 의장은 4월 2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재생과 인구 회복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안 의장은 인구 감소와 빈집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복도로 일대 빈집을 신혼부부에게 저렴하게 공급하고, 숙박 연계 체류형 정책으로 정주 인구를 늘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커피 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며 커피 산업단지 조성과 청년 펀드를 통한 스타트업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해 동삼동에서 가덕도를 잇는 대교 건설, 태종대~부경대 트램, 산복도로 확장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동삼혁신지구에는 해양수산부 본청과 산하기관을 유치하여 해양클러스터를 구축하고, 해양 치유·레저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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