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현희 "혈연 아닌 관계도 돌본다"…서울 '1인 가구' 6대 공약 발표
뉴스보이
2026.04.02. 15:13
뉴스보이
2026.04.02. 15:1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혈연 아닌 친구, 이웃, 동거인 등을 돌봄 파트너로 등록하여 권한을 보장합니다.
서울형 연대 관계 등록제와 함께 주거·에너지, 기본돌봄 복지체계를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이 2일 '혼자여도, 결코 혼자가 아닌 서울'을 비전으로 하는 1인 가구 6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서울이 이미 1인 가구 비율이 40%를 넘는 도시이지만, 정책과 제도는 여전히 가족 중심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가족이 아니어도 서로를 지킬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서울형 연대 관계 등록제' 도입을 통해 친구, 이웃, 동거인 등을 돌봄 파트너로 등록하여 의료, 돌봄, 장례, 주거 전반의 권한을 보장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또한 1인 가구 맞춤형 주거·에너지 지원 강화, '그냥드림 3대 패키지'를 통한 기본돌봄 복지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청년 1인 가구의 월세 지원 종료 후 1년 추가 지원, 스마트폰 기반 '손 안의 112' 안심 시스템 구축, AI 안부 확인 시스템을 통한 고독사 예방 추진 등을 제시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돌봄이 가족만의 책임이 아닌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기본돌봄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히며, 이재명 대통령 정부의 기본사회 철학을 서울에서 실천하여 돌봄을 권리로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