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3일 양방향 통행로 추가 개방 및 4일 세종방향 상행 1차로 개방
뉴스보이
2026.04.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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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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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촌육교 램프 보강토옹벽 배부름 현상으로 전면 통제 후, 교통 혼잡 완화 위한 조치입니다.
KBS 대전에서 오정동 농수산물시장까지 양방향 개방하며, BRT 정상화 등 시민 이동권 회복을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시가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전면 통제로 인한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단계적 대책을 2일 발표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원촌육교 램프 구간 보강토옹벽에서 심각한 배부름 현상이 발견되어 도로가 전면 통제됐습니다. 이로 인해 출근길을 비롯한 도심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시는 우선 3일 낮 12시부터 KBS 대전방송국에서 오정동 농수산물시장 구간의 양방향 통행로를 추가 개방합니다. 이어 4일 오전 5시부터는 상행(신탄진 방향) 본선 1차로를 우선 개통할 계획입니다. 이 조치로 운행이 중단됐던 BRT(간선급행버스체계)가 정상화되어 시민 이동권이 부분적으로 회복될 전망입니다.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병행 대책도 추진됩니다. 대덕대로와 한밭대로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단속을 4월 30일까지 유예하고, 대덕대로와 엑스포로 구간 신호 주기를 최대 20초까지 연장합니다. 또한 주요 교차로 38개소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141명을 배치하여 현장 소통 관리에 나섭니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옹벽 붕괴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어 긴급하게 전면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달 말 완공을 목표로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도로를 복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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