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호영, 기후노동위원장 사임 후 전북지사 출마 선언…김관영 제명에 경선 완주 '선회'
뉴스보이
2026.04.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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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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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위원장은 김관영 지사의 제명으로 전북지사 경선 완주를 결정했습니다.
원래 김관영 지사와 정책 연대 후 중도 하차할 예정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이 오늘(2일) 위원장직을 사임하고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 위원장은 당초 김관영 전북지사와 정책 연대를 하고 경선에서 중도 하차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김관영 지사가 현금 살포 의혹으로 제명되어 경선 참여 자격을 박탈당하자, 안 위원장은 입장을 바꿔 경선 완주로 선회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김관영 도정의 성과를 존중하고 계승하며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도민에 대한 책무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며 차분히 길을 찾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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