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부산시당,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전재수 의원 검찰 고발
뉴스보이
2026.04.02. 15:51
뉴스보이
2026.04.02. 15:5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출판기념회에서 도서 고가 판매 및 현금 봉투 수수 등을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전 의원이 자숙 없이 시장 경선 참여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법의 심판을 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오늘(2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선거 경선 주자인 전재수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시당은 전 의원이 지난달 2일 부산에서 개최한 출판기념회에서 정가 2만 원의 도서를 5만 원 이상으로 판매하며 거스름돈을 반환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금전을 제공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현금 봉투를 제공받거나 개인 계좌를 안내해 돈을 지급받는 등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정황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전 의원이 자숙이나 사과 없이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하고 출마 선언까지 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당은 통일교 금품 수수와 하드디스크 증거인멸 관여 정황으로 지탄받는 전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가 되겠다고 나선 데 대해 유감을 표하며 법의 심판을 구하고자 고발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