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들 불륜' 조갑경, 전 며느리 저격에도 '라디오스타' 무편집 등장
뉴스보이
2026.04.0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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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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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며느리 A씨는 조갑경의 방송 출연을 비판하며 트라우마를 호소했습니다.
조갑경 측은 아들 사생활에 개입하지 않았고, 양육비는 항소로 보류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수 조갑경이 아들의 외도 논란에도 불구하고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전 며느리 A씨가 다시 한번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갑경의 방송 출연을 비판하며, 자신에게는 큰 상처와 트라우마로 남아있다고 토로했습니다. A씨는 시부모가 아들의 불륜 사실을 알면서도 방관했으며, 3년 동안 방송에서 아무렇지 않게 웃고 나온 죄를 꼭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지난 3월 28일 자식의 허물을 제대로 살피지 못했다면서도 아들의 사생활을 존중해 부부 문제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 대해서는 상대방의 항소 제기로 인해 변호사의 권고에 따라 판결 시까지 지급을 보류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A씨는 시부모의 방관을 직접적으로 비판하며 양측의 주장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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