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충북 여야, 지방선거 후보 공천 속도…국민의힘 32곳 대진표 확정
뉴스보이
2026.04.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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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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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광역의원 13개 선거구 후보를 확정했으며, 청주와 충주 등 주요 지역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영동군수 후보를 포함해 총 33곳의 대진표를 확정했으며, 청년·여성 우선 추천도 진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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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에서 6월 3일 지방선거를 두 달 앞두고 여야 후보 공천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4월 2일 광역의원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13개 선거구의 후보를 결정했습니다. 청주에서는 이숙애, 이정태 후보가, 충주에서는 강진권, 심기보, 조중근, 서동학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했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기초단체장 1곳, 광역의원 3곳, 기초의원 29곳의 당내 대진표를 확정했습니다. 영동군수 후보는 김국기 충북도의원, 윤석진 전 영동군의회 의장, 정영철 영동군수의 3인 경선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청년 우선 추천지역으로 청주11 선거구 도의원 후보에 이재림 청년문화원 이사장을 단수 추천했습니다. 또한, 여성 우선 추천지역인 기초의원 청주시 마 선거구에서는 홍혜진 도당 수석대변인이 가번을 확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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