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남도, 신규 '글로벌 강소기업' 11곳에 2000만원 지원…해외 시장 개척 뒷받침
뉴스보이
2026.04.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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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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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케미칼, 덴탈맥스, 삼영기계 등 11개 기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전시, 해외 홍보, 인증 획득 등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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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중소기업벤처부의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공모에 선정된 도내 기업 11곳에 대해 기업당 2000만 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을 추진합니다. 이는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도는 기업 수요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과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성장 기반 강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선정 기업은 삼화케미칼, 덴탈맥스, 삼영기계 등 11곳입니다.
이들 기업은 다음 달부터 충남경제진흥원을 통해 전시·박람회 참가, 해외 홍보, 해외 인증 획득, 시제품 제작, 경영 컨설팅 등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받습니다. 도는 올해 신규 11곳과 함께 2025년 지정 기업 중 2년 차 지원 대상 7곳을 포함해 총 18곳에 대한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병행할 방침입니다.
안호 충남도 산업경제실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잠재력을 겸비한 도내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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