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프로포폴 사용 상위 30곳 중 17곳 '마약류관리법 위반' 적발
뉴스보이
2026.04.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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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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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 분석으로 상위 의료기관을 점검했습니다.
보고의무 위반이 가장 많았고, 재고량 불일치 9곳은 별도 수사가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프로포폴 사용 의료기관 30개소를 점검한 결과, 17곳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식약처는 2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적발된 의료기관에 대해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이번 점검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지난해 프로포폴 공급량과 재고량 상위 의료기관을 선정하여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주요 위반사항은 마약류 취급 보고의무 위반이 1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저장시설 점검부 관리의무 위반 6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재고량과 실제 재고량 불일치 9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재고량이 맞지 않는 9개소에 대해서는 별도의 수사가 병행될 예정입니다.
식약처는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 피부·성형시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오남용 및 취급내역 보고 적정성 등을 확인하는 특별점검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의료용 마약류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의료기관 내 불법 유출 행위에 대해 2주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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