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 국힘 박승호·김병욱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정지' 가처분 기각
뉴스보이
2026.04.02. 15:58
뉴스보이
2026.04.02. 15:5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법원이 국민의힘의 컷오프 결정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박승호·김병욱 후보는 포항시장 경선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원이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장 경선에서 공천 배제된 박승호 전 포항시장과 김병욱 전 국회의원이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재판장 권성수)는 2일 김 전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박 전 시장이 당을 상대로 낸 경선 후보자 제외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또한 이날 기각되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달 19일 포항시장 경선 후보자를 10명에서 4명으로 압축하며 박 전 시장과 김 전 의원을 제외한 바 있습니다. 법원은 이날 서울 중구청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된 길기영 전 예비후보가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기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