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세계 시장에서 통했다! 2,200억 원 수출 협약 성과 달성
뉴스보이
2026.04.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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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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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최초 유치로 75개국 바이어 1,200명 참여, 115건의 수출 MOU를 맺었습니다.
AI 스타트업 위스 메디컬 20억 투자 유치, 강서구 기업도 30억 5천만원 수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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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치한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에서 2,200억 원이 넘는 수출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이번 엑스포는 1억4900만 달러, 약 2,246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115건을 체결했습니다.
전 세계 75개국의 바이어 1,200명과 국내 240여 개 중소기업 등 2천여 명이 참여하여 대규모 경제교류의 장을 이뤘습니다. 총 5억9000만 달러에 달하는 2,443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지며 해외 바이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AI 스타트업 대회'에서는 의료기기 스타트업 위스 메디컬이 우승하여 해외 바이어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특히 강서구 소재 기업들도 204만 달러, 약 30억5천만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강서구는 이번 엑스포를 공동 주최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박종범 회장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우리 중소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폐회식에서 강서구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도전을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강서구가 글로벌 비즈니스와 마이스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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