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말로는 전쟁 추경, 실제는 선거 추경…지선 끝나면 몇 배 거둬갈 것"
뉴스보이
2026.04.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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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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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6조 2천억 원 규모 추경이 국민 70% 현금 지급, 영화·숙박비 할인 등 선심성 사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추경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가속화와 지선 후 세금 인상으로 국민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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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정부의 26조 2천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 '선거 추경'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번 추경이 '전쟁 추경'이라는 정부의 설명과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70%에게 최대 60만 원씩 현금을 지급하고 영화·숙박비 할인, 문화예술 지원까지 포함된 점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지방선거 표를 사려는 의도라고 주장하며,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 속도가 빨라져 민생을 강타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가 끝나면 보유세와 담뱃값, 소줏값 인상 및 설탕세 신설로 몇 배를 거둬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추경이 불가피하다면 현금 살포가 아닌 핀셋 지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월세 문제가 심각하다고 인정한 점을 짚었습니다. 이는 예견됐음에도 야당과 전문가의 지적을 무시한 결과이며, 규제가 아닌 공급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가 부동산 정책을 바로잡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전날 6·3 지방선거 1호 공약으로 서울 등 수도권에 반값 전세 정책 추진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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