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교부 '여권 반납 명령'에도 한국 떠난 女활동가…시민단체 "탄압" 반발
뉴스보이
2026.04.0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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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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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방문 추진 활동가 김아현은 외교부 명령 전 제3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시민단체는 비폭력 평화 활동 제약 부당하며 외교부 조치에 이의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방문을 추진하던 한국인 활동가 김아현이 외교부의 여권 반납 명령에도 불구하고 이미 출국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외교부는 김아현에게 여권 반납 명령을 내렸으나, 김아현은 명령이 송달되기 전 제3국으로 떠난 상태입니다.
시민단체 '가자로 향하는 천 개의 매들린호(TMTG) 한국지부'는 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회견을 열고 정부의 조치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비폭력적 평화 활동을 제약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외교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김아현은 지난해 10월 가자지구 봉쇄 반대 구호 선단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구금된 바 있습니다. 외교부는 지난달 25일 김아현에게 7일 이내 여권을 반납하지 않으면 무효화하겠다는 명령을 발송했습니다. 현재 가자지구는 여권법에 따라 허가 없는 방문 및 체류가 금지된 지역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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