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3일 제주4·3평화공원서 개최…제주 전역 1분 묵념 사이렌
뉴스보이
2026.04.0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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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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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념식은 2만여 명 참석하며, 4·3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기념으로 평화와 인권을 알립니다.
윤호중 장관은 유가족 슬픔 보듬고 사건이 후대에 기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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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10시 제주시 명림로 제주4·3평화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추념식은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추념식에는 4·3희생자와 유족, 제주도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하여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 회복과 위로의 마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4월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며, 4·3의 정신인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추념식은 4·3희생자 영령을 위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등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제주도 전역에 묵념 사이렌이 울립니다. 행정안전부는 현재까지 4·3희생자 1만 5218명과 유족 12만 8022명 등 총 14만 3240명을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인정했습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제주4·3사건이 우리 현대사의 아픈 상처임을 강조하며, 희생자 신원확인과 유해봉환, 4·3기록물 아카이브 사업 지원을 통해 유가족의 슬픔을 보듬고 사건이 후대에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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