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공사, 6.2만건 위험 분석 '유해·위험요인 데이터베이스'로 협력사 안전 챙겼다
뉴스보이
2026.04.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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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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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9년간의 산업재해 사례를 분석하여 위험 요인 감소 대책을 6.2만여 개로 세분화했습니다.
영세 협력사를 위해 위험성 평가서 작성 예시와 현장 컨설팅을 무상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영세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자체 제작한 '유해·위험요인 데이터베이스'를 고도화하여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발주하는 대부분의 소규모 건설 공사에 참여하는 영세 협력업체는 인력과 예산의 한계로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공사는 건설 현장 산업재해 사례를 분석해 데이터베이스를 제작하고 배포해왔습니다. 최근에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간의 산업재해 사례를 분석하여 기존 1만 8천여 개였던 위험 요인 감소 대책을 6만 2천여 개로 세분화했습니다.
이와 함께 위험성 평가서 작성 예시를 수록하여 협력업체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공사 안전 전담 인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자료 활용법을 안내하고 위험성 평가 실습을 진행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협력업체 안전관리 역량 강화가 안전한 일터 조성과 동반 성장의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보유한 안전 자산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여 건설 현장의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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