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술은 있는데 판로가 없다”…부천 소공인, 심천 네트워크로 해외 진출 시동
뉴스보이
2026.04.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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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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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심천지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는 10월에는 심천 현지 방문으로 소공인들의 실질적 거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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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심천지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부천 소공인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난 31일 마곡 코엑스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부천 소공인 및 심천지회 기업가 40여 명이 참석하여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 상담회를 가졌습니다. 소공인지원센터는 이번 협력을 통해 우수한 기술을 가진 소공인들이 해외 주요 산업 거점과의 교류로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하고 수출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부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 오형민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부천 소공인들이 글로벌 공급망에 진입하는 출발점이며, 심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계 시장으로 확장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소공인지원센터는 오는 10월 소공인들과 함께 심천 현지를 방문하여 실질적인 거래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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