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88건 중 3명 불승인·1명 제한…前 기재부 세제실장 국제금융센터장으로
뉴스보이
2026.04.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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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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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건 중 4건(3명 불승인, 1명 제한)을 제외한 84건은 취업이 승인되었습니다.
박금철 前 기재부 세제실장 등 고위직은 국제금융센터 등 취업이 승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4월 2일 2026년 3월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총 88건의 심사 결과 중 1건은 취업 제한, 3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이 내려졌으며, 나머지 취업은 가능 승인되었습니다.
박금철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은 국제금융센터 원장으로, 김진명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은 신한카드 사외이사로 취업 승인을 받았습니다.
또한 권재한 전 농촌진흥청장은 ㈜좋은사람들 비상임감사로, 국토교통부 고위공무원과 금융감독원 직원은 각각 대한건설협회와 코스닥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취업이 승인되었습니다.
반면 경찰청 총경 출신 A씨의 건설회사 대표이사 취업과 경찰청 경위 D씨의 법무법인 예비변호사 취업은 각각 불승인 및 취업 제한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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