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춘천시, 후평동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본격 추진...2027년 준공
뉴스보이
2026.04.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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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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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안전과 도시 경관 훼손 우려 해소를 위한 주민 숙원 사업입니다.
공동주택 사업 주체, 한전 협약 체결로 다음 달 착공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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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후평동 일대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최근 공동주택 사업 주체와 한국전력공사가 지중화 협약을 맺어 사업 추진이 확정되었습니다. 시는 이달 중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다음 달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해당 지역은 주거지 인근 고압 송전선로로 인해 주민 안전과 도시 경관 훼손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춘천시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 주체와 한국전력공사 간 협의를 중재했습니다. 이 결과 춘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와 연계한 노선 조정 및 공사비 분담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공사는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완료 후에는 기존 가공선로와 철탑 3기가 철거됩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안전성 확보, 도시 미관 개선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우 공동주택과장은 주민 우려 해소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남은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여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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