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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LH, "세교3신도시 조기 추진, 인프라 서둘러야" 이권재 명품 신도시 도약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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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2. 16:58

오산시-LH, "세교3신도시 조기 추진, 인프라 서둘러야" 이권재 명품 신도시 도약 강조

간단 요약

오산시는 LH와 간담회로 세교3신도시 조기 추진인프라 확충을 논의했습니다.

분당선·GTX-C 오산 연장백화점·종합병원 유치를 건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산시는 지난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본부에서 간담회를 열고 세교3신도시 조기 추진과 세교2신도시 생활 인프라 추가 확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세교3신도시가 세교 1·2 신도시와 어우러져 명품 신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LH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시는 분당선 오산 연장, GTX C 오산 연장, 수원발 KTX 오산 정차 조속 추진을 건의했습니다. 또한 대규모 백화점 및 쇼핑몰, 종합병원 유치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특히 분당선 연장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었음에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점을 언급하며, LH 차원에서 선 교통 인프라 확충 명분으로 오산대역을 지나 세교 2·3지구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LH 관계자는 오산시의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협조 가능한 부분을 성실히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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