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철강 산단에서 AI·저탄소 허브로…당진 스마트그린산단 닻 올렸다
뉴스보이
2026.04.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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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6: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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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6268억 원 투입, AI·저탄소 허브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AX 실증산단, 통합관제센터,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에 집중 투자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4월 2일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충남당진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는 아산국가산업단지를 철강 중심에서 인공지능(AI) 및 저탄소 허브로 전환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당진사업단은 2030년까지 총 6268억 원을 투입하여 디지털 혁신과 친환경 전환을 추진합니다. 목표는 전통 철강 산단에서 미래·친환경 혁신성장 허브 산단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주요 전략은 AI 전환, 디지털 혁신, 저탄소 전환, 고급 인력 양성 등 4가지입니다. 특히 AX(AI 전환) 실증산단 조성, 통합관제센터 및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에 310억 원, 스마트에너지플랫폼(FEMS) 구축과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조성에 270억 원이 배정되었습니다.
김병오 기업성장본부장은 이번 사업단의 출범이 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화를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자체 및 지역 혁신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산국가산업단지가 철강·모빌리티산업의 첨단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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