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등 5당, 지방선거 정치개혁 합의 "광역의회 중대선거구 도입·비례 확대"
뉴스보이
2026.04.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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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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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등 5당은 기초의회 중대선거구 확대와 광역의회 중대선거구 도입에 합의했습니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의원 수를 현재 10% 수준에서 상향 조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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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5개 정당이 지방선거 정치개혁 법안 처리에 합의했습니다. 이들 정당은 지역의회 중대선거구 확대와 광역의원 비례성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5개 정당은 기초의회 중대선거구를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확대하고, 광역의회에도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광역의회 비례대표 의원 수를 현재 지역구 의원 대비 10% 수준에서 상향 조정할 방침입니다.
5당 원내대표단은 공직선거법 개정안 등 정치개혁 입법을 위해 4월 3일부터 실무협의체를 가동합니다. 이들은 4월 10일 이전 본회의 처리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앞서 혁신당 등 진보성향 4당은 지난 3월 9일부터 정치개혁을 촉구하며 천막농성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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