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3선 도전 공식 선언 "검증된 리더십으로 광명의 미래 완성"
뉴스보이
2026.04.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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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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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지난 8년간 주민자치회 도입, 평생학습도시 구축 등의 성과를 제시했습니다.
글로벌 문화수도, 일자리 중심 도시 등 6대 비전으로 광명의 미래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 예비후보가 2일 광명시장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광명시청에서 회견을 열고 지난 8년간의 시정 성과와 함께 광명의 미래를 위한 6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설계해온 광명의 미래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상임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지방자치 정책을 설계해온 경험을 부각했습니다.
지난 8년간의 주요 시정 성과로는 전 동 주민자치회 도입, 평생학습도시 구축, 탄소중립 정책 추진, 지역화폐 기반 골목경제 회복 등을 언급했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광명이 시민과 함께 성장한 도시이자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향후 시정 방향으로 글로벌 문화수도, 일자리 중심 도시, 균형 있는 도시 성장, 광역교통 체계 완성, 기본사회 실현, 지속가능 도시 구축 등 6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광명시흥테크노밸리와 KTX광명역세권을 연계한 청년 혁신타운 조성과 광역철도망 조기 구축을 추진 과제로 내놓았습니다.
박 예비후보는 재개발·교통·산업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광명시에 현장을 알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검증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앞으로의 4년은 말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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