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수처 전·현직 수뇌부, '제식구 감싸기' 직무유기 혐의 전면 부인
뉴스보이
2026.04.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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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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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처장 등은 부장검사 공백과 적법 절차 검토로 처리 지연을 해명했습니다.
이들은 공소시효 임박 사건이 아니었다며 직무유기 혐의 성립을 부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동운 공수처장과 이재승 공수처 차장이 직무유기 혐의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오 처장 측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소속 부장검사 고발 사건 처리가 지연된 것은 당시 수사를 지도해야 할 부장검사 공백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이 아니었으며, 조직의 안정성과 적법한 절차 보장 등을 고려해 대검찰청 이첩 시점을 검토 중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재판에는 박석일 전 부장검사도 함께 출석하여 직무유기 성립을 부정했습니다. 한편,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혐의로 기소된 송창진, 김선규 전 부장검사도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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