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농협, 홍천 영귀미서 '농촌왕진버스' 본격 가동…영농 의료 사각지대 해소
뉴스보이
2026.04.02. 17:04
뉴스보이
2026.04.02. 17:0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강원농협은 국비, 지자체, 농협중앙회 협력으로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합니다.
올해 12개 시·군 30개 농협에서 총 32회 운영하며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농협이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한 '농촌왕진버스'를 홍천 영귀미농협에서 본격 가동했습니다. 지난 2일, 강원농협은 대한의료봉사회와 함께 지역 주민 약 300명에게 양방진료, 치과진료, 시력검안 등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병원 접근이 어려운 농촌 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입니다.
농촌왕진버스는 국비 40%, 지방자치단체 30%, 농협중앙회 30%의 협력 구조로 운영되는 농촌 맞춤형 복지사업입니다. 올해는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서비스 도입 등 지원 영역을 확대하고, 운영 횟수와 수혜 인원을 늘려 농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강원농협은 올해 도내 12개 시·군, 30개 농협에서 총 32회에 걸쳐 농촌왕진버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김병용 강원농협 본부장은 농촌왕진버스가 농업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농심천심'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사업이라고 밝혔습니다. 허남영 영귀미농협 조합장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원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복지 향상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