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 총리, 홍콩 최대 경제단체장 접견 "한중관계 심화에 재계 역할 중요"
뉴스보이
2026.04.0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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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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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는 홍콩 중화총상회 조너선 초이 회장을 접견했습니다.
양측은 2029년 세계화상대회 서울 개최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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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콩 중화총상회의 조너선 초이 회장을 만나 한중 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홍콩이 중국 본토와 한국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한다며 재계 차원의 한중관계 심화·발전을 당부했습니다.
양측은 한중 간 경제, 문화,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특히 전 세계 중국계 기업인의 경제 교류 행사인 제20회 세계화상대회의 2029년 서울 개최 가능성도 논의되었습니다.
홍콩 중화총상회는 1900년에 설립되어 6천여 개 회원사를 보유한 홍콩 내 최대 규모의 경제단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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