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향대천안병원, 개원 44주년 기념 발달장애 청년 합창단 초청 음악회 개최
뉴스보이
2026.04.0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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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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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병원 로비에서 E I 합창단이 다양한 곡을 선보였습니다.
환자, 보호자, 교직원에게 위로와 힐링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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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개원 44주년을 기념하여 2일 오후 병원 로비에서 발달장애 청년들로 구성된 E I 합창단을 초청해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순천향의 설립 이념인 인간사랑을 실천하고, 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17년 볼레드 합창단으로 시작한 E I 합창단은 2025년 3월부터 현재 명칭으로 활동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합창단은 '좋은 날', '단발머리', '바람의 노래', '새야 새야 파랑새야', '아리랑 연곡'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으며, 전문 피아노와 플루트 연주자들의 반주가 더해져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문수 병원장은 음악을 통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치유 받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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