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승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 취임…“완결형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것”
뉴스보이
2026.04.0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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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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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필 원장은 지역 암 환자의 수도권 유출을 막는 지역 완결형 암 치료 체계를 목표합니다.
서울대병원 위탁 운영의 중입자 치료기 가동으로 세계 최고 암 치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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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필 제8대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이 지난 1일 취임하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습니다. 정 원장은 취임식에서 지역 암 환자의 수도권 유출을 막고 지역 완결형 암 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그는 최근 5년간 부울경 지역 암 환자 25만 명이 수도권 대형 병원을 이용했다고 지적하며, 지역에서 치료 가능한 의료체계를 구축하여 환자 유출을 줄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서울대병원 위탁 운영을 통한 중입자 치료기 가동을 앞두고 있어 세계 최고 수준의 암 치료가 지역에서도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정 원장은 암 역시 당뇨나 고혈압처럼 평생 관리하는 질환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삶의 질을 고려한 전주기 암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임식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이진경 한국원자력의학원장과 정종복 기장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정 원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예방의학 석사와 임상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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