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세대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 원년 드러머 한춘근 별세…향년 71세
뉴스보이
2026.04.0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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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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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지난 1일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빈소는 동신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3일 오후 2시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80년대 대표 록밴드 백두산의 원년 멤버이자 드러머 한춘근이 지난 1일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1세입니다.
1955년 전북 남원 출생인 고인은 미8군 무대에서 기타리스트로 데뷔한 뒤 드러머로 전향했습니다. 이후 유현상, 김도균, 김창식과 함께 헤비메탈 밴드 백두산을 결성하며 1980년대 한국 록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백두산은 1987년 2집 발표 후 해체되었고, 한춘근은 2009년 원년 멤버들과 재결합했으나 이후 팀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2011년 드럼 솔로 음반 '백두대간'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동신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발인은 3일 오후 2시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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