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무부 "박상용 검사 진상조사 중…징계시효 전 마무리"
뉴스보이
2026.04.0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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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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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검사는 이화영 전 부지사 진술 회유 의혹으로 조사받고 있습니다.
대검 인권침해점검TF가 진상조사 중이며, 징계시효 만료가 임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부가 박상용 검사(현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의 징계시효 만료 전까지 진술 회유 의혹 조사를 마무리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습니다.
박 검사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을 조사하며 진술을 요구하거나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의혹은 2023년 5월 17일 '연어 술파티' 정황과 함께 제기되었으며, 검사 징계 시효는 비위 발생일로부터 3년으로 조만간 만료될 예정입니다.
법무부는 법무부장관의 특별지시로 대검찰청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TF가 진상조사를 진행 중이며, 별도의 감찰 승인은 필요 없다는 입장입니다.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신속한 징계 청구를 통해 시효가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에는 박 검사가 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이재명 대통령을 '주범'으로 만들기 위한 자백을 요구·회유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박 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공수처에 수사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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