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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대성회’…“175개국서 평안과 행복 기원”
뉴스보이
2026.04.0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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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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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유월절을 지키며 세계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예수님의 죄 사함과 영생 약속을 기념하며 세족·성찬 예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1일 국내 400여 지역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미국, 독일, 브라질,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75개국 7800여 지역 신자들이 유월절을 지키며 세계인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분당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기념예배 설교에서 유월절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김 목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희생 전날 밤 제자들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떡과 포도주를 자신의 살과 피로 비유하시고, 이를 먹고 마시는 이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자들은 성찬예식에 앞서 서로의 발을 씻기는 세족 예식에 참여하며 겸손과 섬김의 도를 마음에 새겼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낮은 자세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본을 보인 성경의 기록을 따른 것입니다. 이어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기리며 성경대로 떡과 포도주를 나누는 성찬예식에 참여했습니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의 유월절은 구약성경 출애굽기에 그 유래가 기록돼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유월절을 비롯해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 새 언약의 7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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