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혜경 여사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 국민에 큰 자긍심 될 것…힘 보태겠다"
뉴스보이
2026.04.0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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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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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는 한복 명예 홍보대사로서 한복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203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한복생활 추진단이 활동 중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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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단과 만나 한복생활의 유네스코 등재가 국민에게 큰 자긍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여사는 2일 청와대에서 열린 차담회에서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2월부터 한복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한복생활은 한복을 입고 향유하는 문화를 뜻합니다. 추진단은 203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 여사는 차담회 장소에 전시된 한복 8벌을 살펴보며 한복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습니다. 또한 둘째 아들이 장가갈 때 이런 한복을 입고 싶은 욕심이 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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