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법 유턴 아반떼에 '쾅'…통근버스 10m 아래 논으로 추락, 25명 중경상
뉴스보이
2026.04.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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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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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에서 불법 유턴 승용차와 충돌한 사고입니다.
25명 중경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 없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일 오전 7시 40분경 충북 음성군에서 통근버스가 승용차와 충돌한 뒤 10m 아래 논으로 추락하여 2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왕복 4차선 도로 2차로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가 갑자기 1차로로 진입 후 중앙선을 침범하여 불법 유턴을 시도했습니다. 이때 1차로를 주행하던 통근버스가 승용차를 들이받았고, 충격으로 중심을 잃은 버스는 가드레일을 뚫고 도로 아래 논으로 떨어졌습니다.
사고 차량은 대기업 계열 식품 제조업체의 45인승 통근버스로, 운전자를 포함한 버스 탑승자 24명과 20대 승용차 운전자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부상자 중 일부 40대 승객은 열상과 가슴 통증을 동반한 호흡곤란 증세로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나,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의 불법 유턴 시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군은 사고 도로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을 실시하고 가드레일 보강 등 안전 조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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