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전·하닉 2배 ETF" 이르면 다음 달 출시…세부규정 마련
뉴스보이
2026.04.0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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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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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입니다.
코스피 시총 10%·거래대금 5% 이상 종목만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위한 세부 규정이 마련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2일 단일종목 ETF 도입 관련 '금융투자업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을 사전예고하며 이르면 다음 달 관련 상품이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단일종목 ETF의 기초자산은 코스피에 상장된 주권과 해당 증권을 기초로 한 파생상품입니다.
대상 종목은 직전 3개월간 코스피 내 평균 시가총액 비중 10% 이상, 평균 거래대금 비중 5% 이상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가능한 종목으로 꼽힙니다.
이번 개정안은 단일종목 기반 레버리지, 인버스, 커버드콜 ETF를 허용하며, 레버리지와 인버스는 기존 지수형 상품과 마찬가지로 ±2배까지만 가능합니다. 금감원은 2일부터 17일까지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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