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화운용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 ETF, 미 증시 흔들려도 15%대 수익률…에너지 투자 효과
뉴스보이
2026.04.0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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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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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상장 후 3월까지 S&P500·나스닥 하락 속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에너지 기업 투자로 유가 상승 수혜를 입어 높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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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의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높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상장 이후 15.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ETF는 올해 1월 26일 상장 이후 지난 3월 31일 기준 순자산가치(NAV) 15.2%의 수익률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S&P500이 6.1%, 나스닥100이 7.7% 하락한 것과 대조적인 성과입니다.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 ETF는 뉴욕증권거래소 및 나스닥에 상장된 시가총액 300위 이내 우량 종목 중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20개 종목을 선별합니다. 특히 미국-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셰브론, 캐네디언 천연자원 등 에너지 기업에 투자하여 수혜를 입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가 에너지 섹터 투자를 통해 유가 상승 리스크를 헤지하고 매력적인 배당수익률로 달러 기반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고배당 솔루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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