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사회안전망 강화…3.5억 투입해 '소규모 모임 지원' 첫 도입
뉴스보이
2026.04.0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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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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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모임 지원은 플랫폼 노동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조모임 및 동아리 활동비 지원입니다.
지원 대상은 배달·대리 외 가사돌봄,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는 배달·대리기사와 같은 플랫폼 노동자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노동기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플랫폼 노동자 통합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교육 참여 수당을 대폭 인상하고 다양한 온라인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율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플랫폼 노동자가 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에서 일하며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안전교육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안전이론 교육, 이륜차 주행 실습교육, 온라인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사고 예방 효과를 높입니다. 또한, 손해사정 및 건강관리 등 직무에 필요한 역량개발 교육을 총 40회 진행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안전용품 구매비용과 편의점 휴식쿠폰을 지원합니다. 이는 플랫폼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대외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권익향상 사업의 일환입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핵심 사업은 '소규모 모임 지원'입니다. 이는 플랫폼 노동의 특성상 어려운 종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자조모임과 동아리의 활동비를 지원하여 관계망 형성 및 조직화를 돕습니다. 지원 대상 또한 기존 배달·대리기사 중심에서 가사돌봄, 프리랜서 등 다양한 플랫폼 대표 직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상반기 교육은 지난 3월 안양과 광명에서 시작되었으며, 4월에는 김포, 수원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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