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통일부 "미중회담서 한반도 평화공존 목표 확인하면 좋은 출발"
뉴스보이
2026.04.0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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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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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북한이 평화적 두 국가를 선택하도록 만드는 제도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미국 전문가는 미중회담에서 북한 문제가 우선 의제가 아닐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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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다음 달로 예고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공동 목표로 확인하고 협력 의지를 밝힌다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종주 통일부 통일정책실장은 오늘(2일) 국제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실장은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 관계를 선택하는 대신 평화적 두 국가를 선택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이미 평화공존을 선택했음을 북한과 국제사회에 보여주는 제도와 조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랭크 엄 미국 스팀슨센터 비상임연구원은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가 우선 의제로 다뤄지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엄 연구원은 '평화공존' 표현이 미국에는 부정적인 뉘앙스가 있어 수용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엄 연구원은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해 한국이 미국을 적극적으로 설득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비핵화를 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여 비핵화 명시 없이 대화를 추진하도록 독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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