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현, 美 상원의원단에 "대미투자·원자력 협력 지지해 달라"
뉴스보이
2026.04.0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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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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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장관은 방한 중인 미국 상원 대표단에 한미 안보 합의 이행을 당부했습니다.
대미 투자 관련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비자 제도 개선 협조도 요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2일 방한 중인 미국 상원 대표단과 오찬 면담을 갖고 한미 안보 분야 합의의 신속한 이행과 비자 제도 개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날 면담에는 진 섀힌 상원 외교위 간사, 존 커티스 상원의원, 톰 틸리스 상원의원, 재키 로젠 상원의원이 참석했습니다. 조 장관은 지난해 한미정상회담에서 채택된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의 충실하고 신속한 이행을 통해 양국 공동의 이익과 번영을 극대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최근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조 장관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안보 분야 합의도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미 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대표단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한 미 의회 내 초당적 지지가 불변임을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조 장관은 한국 숙련인력의 미국 내 안정적 체류 여건 마련을 위한 한국동반자법 등 비자 제도 개선에 의회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양측은 중동 사태의 조속하고 평화적인 해결과 안정적 에너지 수급 확보 등에 있어 한미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며 필요한 협력을 모색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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