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공관위 "충북지사 경선 원점 재실시"...김영환 포함 전원 경선
뉴스보이
2026.04.0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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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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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위는 경선 최초 등록 시점으로 돌아가 원점 재실시합니다.
예비경선 후 현역 도지사와 1대1 토너먼트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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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공천 배제됐던 김영환 충북지사를 포함해 충북도지사 경선을 원점에서 다시 실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충북지사 경선은 최초 등록 시점 기준으로 돌아가 경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공관위는 접수된 후보 전원을 대상으로 예비경선을 실시한 뒤, 통과자가 현역 도지사와 1대1로 맞붙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선을 치를 계획입니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윤희근 전 경찰청장 등도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공관위는 컷오프됐던 이범석 청주시장의 재심 청구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청주시장 경선은 비현역 후보 간 예비경선을 거쳐, 통과자가 이 시장과 1대1로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편, 공관위는 전북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광종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공천 배제 기준에 따라 후보 자격을 박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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