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마약왕' 박왕열 3일 구속 송치…"범죄수익 끝까지 추적"
뉴스보이
2026.04.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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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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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왕열은 텔레그램으로 국내에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습니다.
필로폰 등 시가 30억 원 규모의 마약을 밀수 및 판매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이 텔레그램을 이용해 국내에 마약을 유통한 혐의로 오는 3일 검찰에 송치됩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박왕열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3일 오전 9시 의정부지검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박왕열은 2024년 6월 필리핀에서 필로폰 1.5kg을, 같은 해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필로폰 3.1kg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2019년 11월부터 2020년까지 공범과 함께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판매한 혐의도 있습니다.
현재까지 유통된 마약은 필로폰 4.9kg, 엑스터시 4천500여정, 케타민 2kg, LSD 19정, 대마 3.99g 등으로 시가 30억 원 규모로 파악됩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범죄 수익을 끝까지 추적하고 여죄를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박왕열에 대한 여죄 수사와 함께 범죄 수익을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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