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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뉴욕오토쇼에 신규 콘셉트카-신차 총출동…'픽업의 성지' 북미 공략
뉴스보이
2026.04.03.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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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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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중형 픽업트럭 콘셉트카 '볼더'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기아는 셀토스와 EV3를 북미에 첫선 보였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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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컵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차세대 픽업트럭 비전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현대차는 미국 디자인센터 주도로 제작된 중형 픽업트럭 콘셉트카 '볼더'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볼더는 오프로드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와 37인치 대형 타이어를 특징으로 하며, 현대차는 GM과 중형 픽업 및 전기 상용 밴 차종을 공동 개발하여 2030년 이전 출시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와 전기차 '더 기아 EV3'를 북미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특수목적차량 'PV5 WAV' 콘셉트카도 공개했습니다. 윤승규 기아 북미권역본부장은 북미 현지 하이브리드 차량 수요 증가에 따라 SUV 전 라인업에 걸쳐 하이브리드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지난 1분기 미국 시장에서 43만 720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2.6% 증가한 역대 최고 판매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53.2% 증가하며 시장 확대에 기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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