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필승, 첫 4대 해병 가문 신고합니다” 증조부부터 4代 해병 첫 탄생
뉴스보이
2026.04.03.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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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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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이병의 증조부는 6.25 전쟁, 조부는 베트남전에 참전한 해병입니다.
부친은 김포반도 최전방 복무, 김 이병은 혈통 이은 자부심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4대가 모두 해병대에서 복무한 '4대 해병 가문'이 탄생했습니다. 해병대 신병 1327기 김준영 이병의 가족이 그 주인공입니다.
김 이병의 증조부 고 김재찬은 해병대 병 3기로 6·25 전쟁에 참전하여 인천상륙작전 등 주요 전투에서 활약했습니다. 조부 김은일은 병 173기로 베트남전에 참전했으며, 부친 김철민은 병 754기로 김포반도 최전방에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김준영 이병은 지난 2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신병 교육 수료식을 마쳤습니다. 그는 핏줄로 이어진 해병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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