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모 살해·유기 20대 부부 구속 "도주 우려"
뉴스보이
2026.04.0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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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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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는 장모가 시끄럽고 정리를 잘 안 한다는 이유로 2시간 폭행해 살해했습니다.
딸은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하는 데 가담했으며, 장모는 뼈가 부러질 정도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모를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20대 사위 A씨와 딸 B씨가 구속되었습니다.
대구지법은 전날 존속살해와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이들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8일 대구 중구 한 원룸에서 장모 50대 여성 C씨를 약 2시간 동안 손과 발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시신 유기 범행에 가담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C씨가 시끄럽게 하고 정리를 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진술했습니다. 특히 A씨의 폭행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되어 지난 2월부터 강도가 높아졌으며, C씨는 뼈가 부러질 정도로 맞아 걷기조차 힘들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시장과 지하도를 활보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으며, 숨진 C씨의 시신은 지난달 31일 신천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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