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도심 빈 상가·사무실 매입, 공공임대주택 2000채 공급… 신혼집 된다
뉴스보이
2026.04.0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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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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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LH가 수도권 역세권 등 우수 입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7년 하반기부터 2028년 말까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공급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도심 내 비어있는 상가, 오피스, 숙박시설 등을 주거용으로 변경하여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비주택 리모델링 매입임대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 사업에 착수하며, 수도권 역세권 등 입지 여건이 좋은 곳을 중심으로 주택 공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업은 LH 직접매입과 매입약정 두 가지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됩니다. LH 직접매입 방식은 LH가 비주택을 먼저 매입한 뒤 주거용으로 리모델링하여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며, 매입약정 방식은 민간이 리모델링을 완료하면 LH가 이를 매입하는 구조입니다.
매입 대상은 주택 공급이 시급한 주요 지역의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이며,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등 우수 입지를 우선 선정합니다. 공실 문제가 심화하는 지식산업센터도 LH가 매입하여 주거용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관련 법규 개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27년 하반기부터 2028년 말까지 2000채 규모의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과 신혼부부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며, 기존 1인 가구 중심에서 신혼부부·신생아 가구를 위한 중형 평형 유형도 새로 도입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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