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3 추념식장 밖 극우단체·유튜버 몰려와 소란…4.3단체와 충돌
뉴스보이
2026.04.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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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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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단체 30여명은 '4·3은 공산폭동' 깃발을 들고 시위했습니다.
4·3단체와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고, 경찰이 양측을 분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봉행된 3일, 제주4·3평화공원 밖에서는 극우 단체와 유튜버가 몰려와 4·3단체와 충돌했습니다.
이날 추념식 시작부터 끝까지 평화공원 맞은편 제주한라경찰수련원 입구 일대에서는 4·3 단체 및 시민사회단체와 극우 단체·유튜버 간의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극우 단체 회원과 유튜버 30여 명은 '제주4·3은 공산폭동' 등의 문구가 적힌 대형 깃발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이에 4·3단체는 '4·3 왜곡 처벌법 즉각 제정하라'는 피켓을 들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경찰이 충돌을 막기 위해 두 집단 사이를 분리하고 현장을 에워쌌으나 고성이 오갔으며, 여러 차례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습니다.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이미 합법적으로 신고된 집회 장소에 또 다른 집회를 허가하는 것은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창범 제주4·3희생자 유족회장은 4·3왜곡 처벌 규정 마련을 위한 4·3특별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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