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재수 "해양수도 완성" vs 이재성 "일자리 10만개"…민주당 부산시장 경선 첫 토론
뉴스보이
2026.04.0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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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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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은 해수부 부산 이전과 해운물류 대기업 유치 등 성과를 내세웠습니다.
이재성 전 위원장은 5대 미래 전략산업 육성으로 일자리 10만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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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경선 토론회가 3일 개최되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해양 수도 부산 완성의 적임자임을, 이재성 전 부산시당위원장은 실물 경제를 경험한 일자리 전문가임을 강조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이재명 정부 초대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내며 해수부의 부산 이전과 해운물류 대기업 본사 유치 등 성과를 내세웠습니다. 그는 해양 수도 부산 특별법 제정 및 50조 원 규모 동남권 투자공사 유치 등을 추진했습니다.
이재성 전 위원장은 부산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경제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해양수산,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금융, 관광, K 콘텐츠, 의료바이오 산업 등 부산 5대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하여 5년간 1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두 후보는 동서 균형 발전 방안에 대해 다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이재성 전 위원장은 서부산을 관광경제권으로 육성하고 테마파크와 특급호텔 유치 등을 구상했습니다. 반면 전재수 의원은 낙동강, 철도망, 신공항·신항만 배후도시 조성을 서부산 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경선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후보는 9일 오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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