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림청, 안동 산불 피해지서 '제2의 산림녹화 운동' 첫발
뉴스보이
2026.04.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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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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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026년을 범국민 나무심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헛개나무 4,800그루를 심으며 시작했습니다.
올해 전국에서 3,600만 그루를 심어 이산화탄소 13만 톤을 흡수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림청이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3일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에서 '치유와 회복'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산림청은 2026년을 '범국민 나무심기 원년'으로 선포하며, 과거 산림녹화 성공 역사를 재현하는 '제2의 산림녹화 운동' 시작을 알렸습니다. 행사에는 산림청, 공공기관, 기업, 임업인, 학생 등 370여 명이 참여하여 경제적·생태적 가치가 높은 헛개나무 4800그루를 심었습니다.
올해 범국민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전국에서 약 10만 명과 200여 개 기업·단체가 참여하여 총 3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이는 연간 약 13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중형차 7만 대의 연간 배출량을 상쇄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안동에서 희망을 심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과거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산림녹화를 이뤄냈듯 안동에서 제2의 산림녹화 역사를 써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산림청은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자체, 학계,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산불 피해 복원·복구 추진단'을 운영하며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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