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학생들 태운 '오월버스', 올해도 5·18 역사 현장으로 달린다
뉴스보이
2026.04.0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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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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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초·중·고 100대 운행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입니다.
학생들은 국립5·18민주묘지 등 사적지를 탐방하며 민주시민 역량을 키웁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학생들이 5·18민주화운동의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 '오월버스'가 올해도 시작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100대의 '오월버스' 운행을 지원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주요 사적지를 탐방하며 5·18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돕습니다.
지난해 50개 학교 2,800여 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신청 접수 1주일 만에 47개 초·중·고등학교의 100대 운행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올해 첫 운행은 3일 광산중학교 2·3학년 학생 16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국립5·18민주묘지와 전일빌딩245 등을 둘러보며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했습니다.
앞으로 참여 학교 학생들은 옛 전남도청, 5·18민주광장 등 주요 사적지를 탐방하는 코스를 자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5·18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5월 4일부터 24일까지를 '5·18기념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오월버스'를 통해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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