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위
한화솔루션 "2030년까지 추가 유증 없다" 주주 달래기
뉴스보이
2026.04.03. 17:55
뉴스보이
2026.04.03. 17:5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3조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후 영업활동 현금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회사 CFO는 주주환원 정책 확대와 재무 건전성 강화를 약속하며 주주들을 달랬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화솔루션이 2조 3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시행하며 오는 2030년까지 추가 유상증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현금을 바탕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하겠다는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4월 3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어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정원영 한화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소한 2030년까지 추가 유상증자 없이 영업 활동을 통해 차입금을 상환하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일부 주주들이 요구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는 회사의 재무구조와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려할 때 외부 투자자 유치가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결정 전 이사들에게 충분한 사전 설명이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사회 승인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모든 이사가 참여하여 충분한 검토와 토론을 거쳤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