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이카-프랑스개발청, "기후변화·인프라 등 11개 분야 국제개발 협력" 강화
뉴스보이
2026.04.03. 17:31
뉴스보이
2026.04.03. 17:3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29년까지 기후변화, 인프라 등 11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합니다.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수행을 중심으로 개발도상국 발전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프랑스개발청(AFD) 그룹과 국제개발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3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이루어졌습니다.
두 기관은 2029년까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재난위험경감, 지속가능한 인프라 등 총 11개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합니다. 이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고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협력 방식은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수행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연 1회 고위급 회의와 정기 실무 협의를 통해 성과 관리 체계를 강화합니다. 노현준 코이카 대외협력총괄실장은 기관 간 협력이 필수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